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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얼마전 iPhone용 공식 Twitter 클라이언트가 릴리즈 되었지요.
그러나.. 공식 프로그램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푸시가 안됩니다-_-

그.러.나.

제목에서 언급한 Boxcar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꼭 공식 클라이언트가 아니어도 Twitterific같은 유명 클라이언트에서 푸시알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oxcar


1. App Store에서 Boxcar를 받습니다.
Boxcar로 검색하면 바로 받으실 수 있어요.

App Store 설명 

2. 설치후 설정을 합니다.
사실 크게 설명할 부분이 없을만큼 간단합니다.

주의하셔야 할것이 있다면, 1개의 계정에 대해서만 무료입니다.
만약 Boxcar가 지원하는 다른 서비스까지 설정을 하신다면, 계정당 $0.99를 지불하셔야합니다.
Add a Service 목록 가장 위에 있는 Twitter Account만 등록하시면 됩니다 :)
초기 계정등록시에 안내메시지가 나오니까 확인해보세요 :)

업데이트를 통해 Boxcar의 서비스가 무료로 전환되었습니다 :)

설정 후 화면 

위 그림에 있는 "Open Twitter Notifications Using" 항목에서
자주 쓰시는 트윗 클라이언트를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공식 클라이언트는 Tweetie의 새 버전이기 때문에, Tweetie를 선택하시면 잘 작동합니다.

설정이 끝나고 Push가 오면,

Push Notification

이런식으로 표현이 됩니다.
여기서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Twitter for iPhone이 열리면서 메시지가 보입니다.
(스크린샷속 오타는 못본척 넘어가주세요ㅠ_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다른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추가 비용을 지불하셔야합니다.
일단 설정하고 계정을 삭제했다가 재 등록을 하셔도 비용이 청구되니 한방에 깔끔하게! 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하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iPad까지 동시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iPad에서도 잘 됩니다! :D

그럼, 즐거운 Twitter 생활 하시길 :D

@enjo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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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JB+Unlock을 해서 호주로 가져왔던 제 iPhone이 오작동을 하여..
눈물을 머금고 3.1.3으로 펌웨어를 업데이트하여 카메라달린 iPod touch가 되어버린 지금,
저의 허전한 손을 채워줄 무엇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BlackBerry를 질러버렸습니다.

신기하게도 호주에서는 Pre-paid로 BlackBerry를 살 수 있습니다.
물론 Optus에서만 구입이 가능하고, 모델은 Curve 8520으로 한정되어있습니다만..
가격이 A$ 249로 매우 착해서 지르지 않고는 버틸 수 없지요.후후.

단점이 있다면,
다른 다양한 Optus의 Pre-paid Offer를 쓸 수 없다는것..정도가 있겠네요.
아, Curve 8520 자체가 3G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라
통신속도가 살짝 속터질 수 있다는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제가 iPhone을 쓰다가 BB로 옮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RIM BlackBerry Curve 8520
*사진은 iPhone으로 찍은거라 질이 썩 좋지 않습니다. 양해해주세요.

BlackBerry Curve 8520 역시 BB의 아이덴티티(?)인 쿼티키보드를 장착하고 있고,
액정은 QVGA입니다. 해상도가 Bold에 비해 좀 떨어지죠. 지인이 사용하는 Bold 9700옆에 있으면 정말 초라해집니다.

무게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iPhone과 비교해봤을때 깜짝 놀랬을 정도로 가볍습니다.
떨어뜨려도 충격이 덜 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BB Curve 8520의 특징부분중 하나는 Multimedia Key입니다.
제품 상단부에 이전곡,재생,다음곡 버튼이 있고, 재생버튼은 음소거의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Multimedia Key

처음 구매시 설치되어 있는 OS는 4.6인데요,
현재는 5.0.0.509로 올렸습니다. 동작에도 이상없고 화면 구성도 4.6에 비해 더 깔끔해졌습니다.
한글 입출력은 간단히 한글화 프로그램 설치만으로 가능합니다.
한국과 한글문자 송수신 전혀 문제없고, Whatsapp으로 iPhone유저들과의 채팅또한 완벽합니다.
*한국과의 한글문자 송수신은 통신사의 사정에 따라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Optus의 경우는 확실히 됩니다. iPhone으로도 썼거든요.


심플한 뒷면

뒷면은 상하 고무재질(측면도 고무재질입니다)과 유광플라스틱 배터리커버가 있고,
특별히 배터리커버를 분리하는 버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벗겨내면 매우 쉽게 빠집니다.
커버를 분리하면 배터리 장착부분과, SIM카드 슬롯, MicroSD슬롯이 있습니다. MicroSD는 16GB까지 지원합니다.


3G 미지원. GPRS 데이터통신만 지원합니다.

Optus에서 Pre-paid로 BB를 쓰려면 "전용 SIM"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 SIM을 끼운상태로 Data 서비스 연결 인증이 안되었을땐 사진의 GPRS부분이 GSM으로 표기되면서
모든 데이터서비스가 안됩니다. 그냥 전화+문자만 되는 전화기가 됩니다.

그.리.고.
BB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BIS(BES)가 활성화되지 않고 
그냥 통신사의 Data서비스에 붙어있는경우(APN설정으로 제한적인 네트워크 통신만 가능합니다)에는
gprs라고 소문자로 표시됩니다.

BIS가 활성화되어야만 GPRS라는 대문자 글씨를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 SIM에 문제가 좀 있어서 저거 활성화시키려고 고객센터에 전화 엄청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새 SIM을 받았고, 지금은 잘 되고 있습니다. (진짜 다행이죠ㅠ_ㅠ)
Bold같은 3G 지원 기종에서는 BIS 접속 여부 표시를 BB Symbol(곰발바닥이라 부르죠), 
제 Curve는 대문자/소문자로 BIS의 활성화 여부를 표시해줍니다.


쓸만한 QWERTY Keyboard (사진 정말 죄송합니다;;)

Clien 맥당 야옹신부님께서 제 iPhone 타이핑 속도를 보고 놀라셨을만큼
저는 iPhone의 가상키보드에도 익숙해져있습니다만,
역시 가상키보드는 물리키보드를 따라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한글각인이 없는 키보드이고, 절대 한글각인을 구할 수 없는 모델이지만,
한글 타이핑 속도도 잘 나오고 영문은 뭐 그냥 '두다다닥' 칠 수 있습니다.
가끔은 안보고 치기도 합니다. 그정도로 편합니.
이 키보드를 쓰면서 BB Storm 라인업이 다른 라인업에 비해 좀 밀리는 이유를 알것같았습니다.

얼마전 BB OS6이 공개되고, 쿼티 슬라이드형태인 9800(?)이 공개되었는데,
RIM은 BB에겐 쿼티가 꼭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듯 합니다.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BB의 장점은 역시나 메일과 SNS서비스입니다.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메일, 항시 로그인되어있는 IM 서비스들, 시도때도 없이 들어오는 SNS들과 함께하다보면
'아, BB는 진정한 커뮤니케이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Curve 8520의 단점이 있다면..
GPS의 부재..정도랄까요? iPhone에서 너무 잘 쓰던 기능이라 없어서 좀 답답합니다.
외장 GPS를 살수도 없고말이죠ㅠ_ㅠ
(Curve 8530에는 GPS가 내장되어있습니다만, 호주에서는 안팝니다ㅠ_ㅠ)
하지만 이것은 Curve 8520만의 단점이고
한국에 판매되는 Bold 9000, 9700에는 GPS가 있습니다.
구글맵과 연동도 매우 잘되고요.

어쨌든,
iPhone의 편리함과 다양성을 따라가기엔 조금 부족하지만,
BlackBerry는 그만의 편리함이 있고, 다양성보다는 전문화를 추구하는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귀국해서도 BB를 계속 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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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10/04/10 14:41

My Desk. Daily Life.2010/04/10 14:41


새 집으로 이사한 뒤,
책상이 없는 상태로 얼마간을 지냈었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한번도 책상이 없던 적이 없었는데
호주에 와서는 한번도 제 책상이 있었던 적이 없었더군요!

어쨌든, 목사님께서 책상을 하나 주셔서
느무느무 감사하게 쓰고 있습니다 :)

This is my first desk in Australia!

이 책상을 통해서
작은일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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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사, 책상
Posted by Dr.H
2010/04/02 13:23

Web Browsers. Digital Life.2010/04/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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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10/03/12 23:18

# Thinking_2010/03/12 23:18


#

When I was on the way to home, There was a woman in train. 

She was looking at the couple who looks very happy. 

Suddenly, I can realise that her eyes look very sad. She was about to cry. 

Why? Why did she feel sad at that time? Did she recall 'her good old days'? 

If so where is her happines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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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hinking_
Posted by Dr.H
2010/01/14 13:01

Hi, I'm in Perth, Australia. Daily Life.2010/01/14 13:01


Wow, 드디어 호주에서 첫 블로깅을 하게 되었군요.

그동안 인터넷 사용이 매우 힘들어서 간간히 미투데이에만 짧게 포스팅 했었는데
여기 주립도서관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공짜라서 간만에 자리잡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호주는 다들 아시는것처럼 남반구입니다.
따라서 계절이 반대이지요.
여기는 '한여름'입니다. 이번주 주일에는 대략 42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평균적으로 35도정도 입니다.

대략 이런식의 하늘입니다

만약 온도가 40도가 넘는다면,
그 곳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느냐,
네. 물론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습한 날씨가 아니라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서부 호주 기준입니다. 동부는 아닐수도 있어요!) 
일단 그늘에 들어가있으면 시원합니다. 바람도 쌩쌩 잘불어요!

저는 지금 EF International Language School 에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는 아담하고 여기 Perth지역에서 가장 한국인 비율이 적은 학교입니다.
수업 난이도도 적당하고 선생님들도 괜찮습니다. 편하게 공부하기 좋네요.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후훗.
Perth City

집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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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2/07 09:14

전역, D+10. Daily Life.2009/12/07 09:14


전역한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책장 한켠에 자리잡은 조교모와 분대장 휘장을 보면
지난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추억의 물건.

이제는
복귀해야만 할것같은 이 느낌을
떨쳐내도 되겠지요?

새로운 삶을 향해 앞으로 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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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2/03 21:28

Apple iPhone! Digital Life./Mobile & IT Gadget.2009/12/03 21:28


휴..
드디어 iPhone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일단 사진부터 감상 하시죠!

이것이 iPhone! (마지막 사진은.. 터치질의 압박;)

이번주 내내 아이폰에 관련된 정보가 홍수였죠.
그래서,
저는 별다른 내용을 적지 않겠습니다(ㅋㅋㅋ)

이제 USIM언락을 해서 호주 가서 쓸 일만 남았군요.

사용하면서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
iPhone 파워유저가 될꺼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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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Phone, KT
Posted by Dr.H

안녕하세요:)

얼마전 설치한 Snow Leopard를 쓰다보니..
그전의 OS X에서는 있었던 폰트 강도 조절 항목이 없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어쩐지..눈이 침침하더라구요-

단지 체크박스만이 생겼을뿐 ;ㅁ;

하.지.만.
해결방법이 없다면 이 글을 포스팅 하지도 않았겠지요?

해결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Finder -> Go-> Utilities -> Terminal 해서 터미널을 실행 하신 후!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2

라고 쓰시면 됩니다.
(설정 후 로그아웃은 매너~)

-int 뒤에 2는 LCD 최적, 3은 Strong, 1은 Light입니다.

저는 3 옵션을 줬고, 적용 후 속이 다 시원합니다 :)

가독성이 떨어져 고민하시던 분들,
어서어서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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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1/22 10:42

iPhone 출시! Digital Life./Macintosh.2009/11/22 10:42


Oh, My God!
드디어 iPhone이 우리나라에 출시되었습니다.

KT 공식 안내문을 볼때까지만 해도
'아..나오는구나' 정도였는데,

이걸 보고나니..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지금 확인해보세요! - http://apple.com/kr

오늘 12시부터 예약판매라니
빨리 결정해야겠습니다.

아..iPhone!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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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1/20 12:56

Google Chrome for Mac. Digital Life./Macintosh.2009/11/20 12:56


웹을 돌아다니다가
Mac용 Chrome을 다운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전에도 Chromium이라 해서 Chrome의 프로토타입(?)을 써보기는 했는데
어딘가 좀 못미더운감이 있어서 얼마 안쓰고 지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Chrome은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닌  Developer Release입니다만,
실제 사용에는 별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Google Chrome for Mac

지금 이 글도 크롬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이무 문제 없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한글이 '명조체'로 나오는게 조금 불만이긴 한데,
정식 버전에서는 Apple Safari처럼 글꼴 변경과 스타일시트 적용이 가능해졌으면 좋겠네요.

당분간 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해봐야겠어요:)

Download는 여기서!

* 추가정보
계속 사용하다보니 한글 입력에 문제점이 발견됩니다.
입력기의 문제인지 브라우저 자체의 문제인지는 파악이 안되지만,
주소창에 한글을 치면 몇글자씩 먹어버립니다.
주소창과 검색창이 통합되어있는 Chrome의 특징상
이 오류는 사용에 불편함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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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1/19 09:38

Mac OS X 10.6, Snow Leopard. Digital Life./Macintosh.2009/11/19 09:38


군에 있는 동안 10.6이 발매되었고,
현재 10.6.2까지 버전이 올라가있는 상태라
조금 뒤늦은 감이 있는 포스팅입니다.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


About This Mac

제 Mac은 1세대 MacBook 초기버전(Core Duo 2.0GHz)입니다.
램이 2GB가 한계라 아쉽지만, 여전히 현역에서 쓸만하다고 스스로 자기최면중입니다(ㅋㅋ)

설치 전 자료를 찾아본 결과, 업그레이드 설치를 하면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많아
사용중이던 Leopard를 깔끔하게(!) 밀어버리고 클린인스톨을 했습니다.
(그래도 뭔가 불안한 모습이 보이긴 합니다만..)

설치 후 느낌은,
Leopard에 조금의 세련됨(?)을 가미시킨듯 했습니다.
Dock의 팝업메뉴를 비롯해 각적으로 바뀐 부분이 은근히 눈에 띕니다.

제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전부 정상작동을 하고,
하드웨어에 대한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무선랜이 불안하다, 블루투스가 불안하다 하는 포스팅을 보고 솔직히 좀 걱정했는데
그건 다 기우였나봅니다 =)

B.U.T!
설치 직후에 오류메시지를 뿜어내며 저를 당황하게 했었고,
(PACESupport 에러가 나왔었는데, 그냥 쿨-하게 지워버렸습니다)
네트워크 창에서 더블클릭을 해도 해당 컴퓨터로 접속이 안됩니다.
(사이드바에서 선택해서 들어가야합니다)

이렇게 된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위 창을 통해 Windows PC로 접속을 해도,
Guest로밖에는 접속이 안됩니다. (Connect As? 소용없습니다ㅠ_ㅠ)

저같은 경우는 Windows PC에 자료들을 넣어두고
노트북에서 끌어다 쓰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불편함이 있으면..귀찮아집니다ㅠ_ㅠ

이게 저한테만 발생하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10.6.3에서는 알아서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뭐..이제 겨우 하루 써봤으니
앞으로 사용하면서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소소한 문제들을 제외하면
세련된 Leopard, Snow Leopard로 갈아 타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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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06/14 11:52

Fantasy Life, Mabinogi. Fantasy Life.2009/06/14 11:52

제가 게임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손대본건 많은 편입니다(하하;)

중.고등학교 시절엔 Ultima Online에 빠져 살았었는데요,
아이템들의 디아블로화(!)가 싫어서 그만뒀었죠.

요즘 심심할때마다 잠깐씩 하는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이 '마비노기'입니다.

하던중에 느낀건데
UO느낌이 나네요.
뭐..아이템이나 이런건 다른 게임들과 비슷하지만,
특정한 직업이 없다는 점이나,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있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

앞으로 종종 에린생활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

Hel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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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오랜만에 휴가를 나왔더니 아주 기쁜 소식이 하나 있네요.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에서 무선인터넷이 "무료로" 가능해졌다는것!

예전에도 네스팟으로 가능했었지만,
CM이 없어서 MAC인증 방식이나 기타 꼼수를 통해서만 가능했었는데
이제는 웹 인증을 통해서 맥에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

사용 방법은..
설명이 필요 없을만큼 그냥 단순합니다.


Just Click!

위에 나와있는것 처럼 그냥 NESPOT에 연결하시고
브라우저를 켜시면-

........인증창이 나오는데 이미 인증을 해버려서 캡쳐를 못했습니다(ㅋㅋㅋ)

이름,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만 등록하면
실명인증 후 바로 연결이 됩니다.

인증하면서 외국인은 못쓰는건가..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일단 저는 대한민국 사람이라서...(ㅋㅋㅋ)

속도도 인터넷 서핑정도는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 몇명이나 접속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 켜져있는 노트북이 2층에만 제것을 포함하여 4대정도 되네요.

시험삼아 40M짜리 동영상(소녀시대 Gee를 받았다고 말 못하겠어요;ㅁ)을 다운받아봤는데 
대략 1분 조금 안되게 걸렸네요.
속도도 이정도면 매우 만족입니다 =)

이정도면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과 인터넷을 즐기기에는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

휴가나온 군인이 이런거 하고있으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제가 자주오는 스타벅스에서 이런 서비스를 지원해주는게
너무나 감동적(!)이라 그냥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앞으로 이 서비스가 계속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스타벅스, 구글, KT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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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8/11/29 17:38

기대, 실망, 다시 기대. Thinking_2008/11/29 17:38


#
잔뜩 기대하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누구나 실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망스러운 마음을 길게 가져가지 마세요.

실망은 또다른 부정적인 마음을 가져오고
부정적인 마음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테니까요.

'에이, 다음번에는 되겠지!' 하는 여유로운 마음.
이러한 마음이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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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긍정
Posted by D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