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Life.'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9/12/03 Apple iPhone!
  2. 2009/11/28 Snow Leopard에서 Font Smoothing.
  3. 2009/11/22 iPhone 출시! (1)
  4. 2009/11/20 Google Chrome for Mac.
  5. 2009/11/19 Mac OS X 10.6, Snow Leopard. (3)
  6. 2009/01/10 Wireless Internet in Starbucks. (6)
  7. 2007/12/04 Music Juke Box, IM-U130 (6)
  8. 2007/11/24 Old and New. (6)
  9. 2007/10/31 Leopard에서 OTF폰트 사용하기 (8)
  10. 2007/10/30 Mac OS X 10.5, Leopard. (8)
  11. 2007/10/25 Mac OS X 10.5 Leopard, D-1! (2)
  12. 2007/10/05 한글 입력기 아이콘 바꾸기. (6)
  13. 2007/10/03 Skitch! (7)
  14. 2007/09/14 블로그툴, ecto. (2)
  15. 2007/08/28 Microsoft Remote Desktop Connection. (8)

Apple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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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드디어 iPhone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일단 사진부터 감상 하시죠!

이것이 iPhone! (마지막 사진은.. 터치질의 압박;)

이번주 내내 아이폰에 관련된 정보가 홍수였죠.
그래서,
저는 별다른 내용을 적지 않겠습니다(ㅋㅋㅋ)

이제 USIM언락을 해서 호주 가서 쓸 일만 남았군요.

사용하면서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
iPhone 파워유저가 될꺼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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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Leopard에서 Font Smo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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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설치한 Snow Leopard를 쓰다보니..
그전의 OS X에서는 있었던 폰트 강도 조절 항목이 없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어쩐지..눈이 침침하더라구요-

단지 체크박스만이 생겼을뿐 ;ㅁ;

하.지.만.
해결방법이 없다면 이 글을 포스팅 하지도 않았겠지요?

해결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Finder -> Go-> Utilities -> Terminal 해서 터미널을 실행 하신 후!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2

라고 쓰시면 됩니다.
(설정 후 로그아웃은 매너~)

-int 뒤에 2는 LCD 최적, 3은 Strong, 1은 Light입니다.

저는 3 옵션을 줬고, 적용 후 속이 다 시원합니다 :)

가독성이 떨어져 고민하시던 분들,
어서어서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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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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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드디어 iPhone이 우리나라에 출시되었습니다.

KT 공식 안내문을 볼때까지만 해도
'아..나오는구나' 정도였는데,

이걸 보고나니..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지금 확인해보세요! - http://apple.com/kr

오늘 12시부터 예약판매라니
빨리 결정해야겠습니다.

아..iPhone!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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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for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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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을 돌아다니다가
Mac용 Chrome을 다운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전에도 Chromium이라 해서 Chrome의 프로토타입(?)을 써보기는 했는데
어딘가 좀 못미더운감이 있어서 얼마 안쓰고 지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Chrome은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닌  Developer Release입니다만,
실제 사용에는 별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Google Chrome for Mac

지금 이 글도 크롬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이무 문제 없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한글이 '명조체'로 나오는게 조금 불만이긴 한데,
정식 버전에서는 Apple Safari처럼 글꼴 변경과 스타일시트 적용이 가능해졌으면 좋겠네요.

당분간 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해봐야겠어요:)

Download는 여기서!

* 추가정보
계속 사용하다보니 한글 입력에 문제점이 발견됩니다.
입력기의 문제인지 브라우저 자체의 문제인지는 파악이 안되지만,
주소창에 한글을 치면 몇글자씩 먹어버립니다.
주소창과 검색창이 통합되어있는 Chrome의 특징상
이 오류는 사용에 불편함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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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10.6, Snow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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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있는 동안 10.6이 발매되었고,
현재 10.6.2까지 버전이 올라가있는 상태라
조금 뒤늦은 감이 있는 포스팅입니다.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


About This Mac

제 Mac은 1세대 MacBook 초기버전(Core Duo 2.0GHz)입니다.
램이 2GB가 한계라 아쉽지만, 여전히 현역에서 쓸만하다고 스스로 자기최면중입니다(ㅋㅋ)

설치 전 자료를 찾아본 결과, 업그레이드 설치를 하면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많아
사용중이던 Leopard를 깔끔하게(!) 밀어버리고 클린인스톨을 했습니다.
(그래도 뭔가 불안한 모습이 보이긴 합니다만..)

설치 후 느낌은,
Leopard에 조금의 세련됨(?)을 가미시킨듯 했습니다.
Dock의 팝업메뉴를 비롯해 각적으로 바뀐 부분이 은근히 눈에 띕니다.

제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전부 정상작동을 하고,
하드웨어에 대한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무선랜이 불안하다, 블루투스가 불안하다 하는 포스팅을 보고 솔직히 좀 걱정했는데
그건 다 기우였나봅니다 =)

B.U.T!
설치 직후에 오류메시지를 뿜어내며 저를 당황하게 했었고,
(PACESupport 에러가 나왔었는데, 그냥 쿨-하게 지워버렸습니다)
네트워크 창에서 더블클릭을 해도 해당 컴퓨터로 접속이 안됩니다.
(사이드바에서 선택해서 들어가야합니다)

이렇게 된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위 창을 통해 Windows PC로 접속을 해도,
Guest로밖에는 접속이 안됩니다. (Connect As? 소용없습니다ㅠ_ㅠ)

저같은 경우는 Windows PC에 자료들을 넣어두고
노트북에서 끌어다 쓰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불편함이 있으면..귀찮아집니다ㅠ_ㅠ

이게 저한테만 발생하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10.6.3에서는 알아서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뭐..이제 겨우 하루 써봤으니
앞으로 사용하면서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소소한 문제들을 제외하면
세련된 Leopard, Snow Leopard로 갈아 타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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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less Internet in Starb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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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휴가를 나왔더니 아주 기쁜 소식이 하나 있네요.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에서 무선인터넷이 "무료로" 가능해졌다는것!

예전에도 네스팟으로 가능했었지만,
CM이 없어서 MAC인증 방식이나 기타 꼼수를 통해서만 가능했었는데
이제는 웹 인증을 통해서 맥에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

사용 방법은..
설명이 필요 없을만큼 그냥 단순합니다.


Just Click!

위에 나와있는것 처럼 그냥 NESPOT에 연결하시고
브라우저를 켜시면-

........인증창이 나오는데 이미 인증을 해버려서 캡쳐를 못했습니다(ㅋㅋㅋ)

이름,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만 등록하면
실명인증 후 바로 연결이 됩니다.

인증하면서 외국인은 못쓰는건가..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일단 저는 대한민국 사람이라서...(ㅋㅋㅋ)

속도도 인터넷 서핑정도는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 몇명이나 접속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 켜져있는 노트북이 2층에만 제것을 포함하여 4대정도 되네요.

시험삼아 40M짜리 동영상(소녀시대 Gee를 받았다고 말 못하겠어요;ㅁ)을 다운받아봤는데 
대략 1분 조금 안되게 걸렸네요.
속도도 이정도면 매우 만족입니다 =)

이정도면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과 인터넷을 즐기기에는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

휴가나온 군인이 이런거 하고있으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제가 자주오는 스타벅스에서 이런 서비스를 지원해주는게
너무나 감동적(!)이라 그냥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앞으로 이 서비스가 계속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스타벅스, 구글, KT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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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Juke Box, IM-U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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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U140을 입양한지가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엄청난 기능(?)에 취해 4달,
엄청난 크기(!)에 취해 2달을 지냈네요.

그러던 어느날,
교회 후배가 제 휴대전화를 탐내는것이 아니겠습니까?
U140에 슬슬 질려가던 저는
그 후배와 '맞교환'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IM-U130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U130

외관은 정말 심플합니다.
더이상 수식어가 필요없을 정도로 말이죠.

게다가, 거치대에 끼우게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치대 장착모습

마치 집에서 쓰는 무선전화기처럼 변해버립니다;
사실 이게 매력일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델은 MP3플레이를 주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만,
'거지같은' 멜론 플레이어로 여기에 512M를 다 채우는 것은
...정말 중노동입니다;;

하지만 완벽한 BGM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음악을 들으면서 사진을 찍는것까지(!) 가능합니다.
아, FM라디오를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네요:)

Bluetooth도 있는데요,
이게 또 웃깁니다.
MacBook과 서로 Pairing은 가능하지만,
...서로 아무런 정보도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아마 Sky끼리만 통신이 가능한 프로파일을 사용한 듯 합니다.
(그러라고 블투 만들어준게 아니다 스카이!)

카메라도 200만화소에 AF를 지원하여서
생각보다 괜찮은 품질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급히 찍은 사진이라 좀 이상해 보이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U130의 사진들

이런것들보다도,
이 기기의 최고 장점이 있다면!

'이동식디스크' 기능입니다.
이 기기엔 기본적으로 MicroSD를 넣을 수 있는데요,
이 MicroSD의 리더기 기능 외에도
내부 메모리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U130이 마운트 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U130 드라이브의 내부

USB케이블을 연결하고 Ext.Drive 기능을 실행시키면
알아서 마운트가 됩니다.
확인해본바는 아니지만, 대략 USB2.0정도의 속도를 지원하는듯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조금은 크리티컬한' 단점들을 제외한다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U140을 끝으로 Sky는 MUST HAVE_라는 슬로건을 밀고 있는데요,
U130이라는 제품을 접하고 나니
It's Different 시대의 Sky들도
아직 죽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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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and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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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학교때 문과생이었지만,
동아리활동은 '전산부'였습니다.

몇 안되는 소수 집단이었죠-전산부 내 문과생.

전 2학년부터 동아리를 시작했는데,
그때 빽으로 저를 넣어준 사람이
제 친구인 전산부장이었습니다.

이친구와는 고등학교시절 내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지냈는데요-

얼마전에 이 친구가 제대하고 민간인이 되어서
기념으로 MacBook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질러버리더군요.
무서운녀석.

오늘 그 친구와
친구의 따님이 저희집에 놀러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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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and New

겉모습은 전혀 변한게 없습니다.
(다행입니다, 만세!)

하지만,
아주 작은 부분들에서 변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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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없는 Command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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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밀려버린 볼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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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옮겨온 Expose, Dashboard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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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진 MacBook Logo

이 친구가 램 업그레이드를 아직 안한 상태라
제 맥북과 퍼포먼스 면에서는 그다지 차이가 없었습니다...만;

산타로사 플랫폼이기 때문에 4GB까지 램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과..
 64bit Core2Duo 프로세서가 너무 부러웠습니다ㅠ_ㅠ
새로 바뀐 GMA X3100도 부러웠고요. 그래픽램이 144MB!! T_T

하지만,
저는 제 딸을 쭈-욱 사랑해주렵니다.

12" MBP가 나오는 그날까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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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에서 OTF폰트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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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전 포스트에서도 썼다시피,
Leopard에선 OTF폰트가 사용하기에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TTF로 변환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fontforge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세요.
Opensource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쉽게 구하실 수 있고,
당연히 무료입니다. 게다가 아주 고맙죠(ㅋㅋ)
http://fontforge.sourceforge.net/

설치는 인스톨러를 사용해서 간단히 진행됩니다.

Mac OS에선 X11을 통해 실행하게 되는데,
유틸리티에서 X11을 실행하시고
$ /usr/local/bin/fontforge
하시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ntForge 실행화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자, 다음으로 준비된 OTF폰트들을 열어주세요.

저는 Tiger번들 CD에 있었던 YoonGothic 3형제를 사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YoonGothic 3형제

OTF 폰트를 선택하고 열기를 하시면
새로운 창이 뜨면서 폰트 내부(?)가 보입니다.

여기서 CID 메뉴를 선택하시고
Flatten을 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atten하는 과정

그럼 XXXX의 칸들이 슈슉-하고 변하게 됩니다+ㅁ+

그러면 바로 이어서
새 폰트를 생성해야겠지요?

File->Generate Fonts를 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enerate Fonts 하는 과정

그러면 새로운 창이 하나 열립니다.
여기서 선택하셔야 할 옵션은 두개인데,
TTF로 저장과 Validate의 해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처럼 해주세요~

그리고 Save를 선택하시면!

OTF폰트가 TTF폰트로 변경됩니다.

이제 Font Book에 넣으시고 사용해보세요:)


*x86osx.com의 waiting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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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10.5,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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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에 하나 포스팅 하고 이제서야 사용기를 쓰게 되었네요;

네, Leopard! 설치했습니다.


자..일단 사진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w Dock

새로 바뀐 Dock입니다.
확실히 Tiger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실행중인 App를 표시하는 검은 삼각형이
밝은 점으로 바뀌었고,

사소한 변화지만 실행중이 아닐땐
항상 7월 17일(맞나요?; 이날 iCal이 처음 나왔다던데)을 찍던 iCal이
실행을 안해도 오늘 날짜를 찍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iger의 "검은 삼각형" 표시가 더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w Menubar

Dock이 변했는데 Menubar도 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Menubar님께서는 반투명이 되셨습니다.
Vista의 Aero가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기능에도 작은 변화가 있는데,
Help항목에 검색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ew Options

Tiger에선 없었던 간격조절이 생겼습니다.
나름 쓸모가 있지 않을까..생각'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aces

이건 나름 맘에 드는 기능, Spaces입니다.
이미 Linux에선 보편화 되어 있지요.
Space를 마구 추가해서 16개까지 생성 가능합니다.
각 작업공간에 실행할 App도 지정이 가능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nder Sidebar

Finder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CoverFlow View의 추가보다 Sidebar의 변화가 더 맘에 듭니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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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

Stack입니다.
편하긴 한데, Apple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편한 Stack

Stack이 활성화 된 상태에서
Dock에서 마우스커서를 떼면-
Stack으로 열린 아이콘들은 공중에 그냥 남고
Dock은 다시 축소되어버립니다.

Stack이 끝쪽에 있고
모니터가 작을 경우에는
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짤릴꺼면 뭐..있으나마나;

기타 Leopard의 특징으로-
1. OTF폰트가 바보가 되어버린다. - 미치겠습니다, 이문제.
2. Firefox에서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3. Firefox에서 "명조"로 표시되는 글꼴이 많다 - 명조..너무싫어요;;
4. Safari에서 Flash Player가 잘 안되는듯 하다. - Cyworld에서 플래쉬 안보입니다;
5. 갑자기! 죽어버리는 App가 종종 있다.

1번부터 3번까지는 죄다 "한글" 사용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애플코리아, 뭐하냐 니들은? ..밥은 먹고 다니냐?

4번과 5번은 Apple에서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Tiger와 다른점이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아직까진 Tiger가 더 안정적이고요.

또하나.
잡스님께서 말씀하신 Top Secret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아직도 궁금합니다-_-;

하지만, Leopard-
깔아볼만 합니다.

.....한글문제를 감수하실 수 있는 분들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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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10.5 Leopard,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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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입니다
고대하던 새 OS의 출시가!ㅠ_ㅠ

시험이 끝난 직후에 출시해주는 Apple의 센스에 감사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untdown! - http://www.apple.com

덤으로,
Mac OS X 10.5의 Intro Movi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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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입력기 아이콘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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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는 기본적으로 "다국어 운영체제"입니다.

그래서 다국어 입력기도 기본적으로 들어있죠.

근데..한국어 입력기 아이콘이 매우 언밸런스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도요-_-)

그래서..아이콘을 바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 한글 입력기 아이콘

바꿔놓고 나니 메뉴바가 한결 보기 좋아졌네요:)


*아이콘 제작자분께 감사드립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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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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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는 재미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웹에 올릴 이미지를 쉽게 꾸밀(?)수 있는 어플, Skitch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itch

위에 보시는 이미지가 Skitch로 수정된 이미지 입니다.
캡쳐하고 글씨쓰고 파일로 만드는데 불과 2분도 걸리지 않더군요!

어떤 사진이나 열어서 저렇게 설명을 달거나
위에 낙서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매우 쉽고 이쁘게(?)말이죠-

지금은 베타기간이라 초대장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쨌든 매우 재밌는 프로그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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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툴, e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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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툴..이라는 명칭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BlogAPI를 사용해서 블로그에 로그인 하지 않고도
블로깅을 하게 해주는 툴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ecto라는 프로그램 입니다.

그림 1-4
ecto.

인코딩 문제도 좀 그렇고,
자세한 설정방법을 찾을 수 없어서
아주 가벼운(?) 삽질 끝에-

지금은 어느정도 사용이 가능하군요.

문제가 있다면-
블로그 내에서 쓰는 Tag를 추가할 수 없다는것..정도?;

좀 더 사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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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Remote Desktop 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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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위에서
VMware나 Paralles로 Windows를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쓰는 데스크탑의 환경이
필요할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럴땐 이런 프로그램을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RDC (beta)

이름에서도 알 수 있지만,
Mac OS용 Windows 접속 클라이언트 입니다.

정식 버전도 있으나,
Vista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beta버전이 필요합니다.
정식버전은 아직 PPC 전용이라 속도가 엄청 느리다고 하네요.

실행하면 이런 창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소 입력창

저 텍스트 박스에 접속할 Windows PC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저는 제 컴퓨터의 IP에 서브도메인을 세팅해서 사용합니다.
(물론 켜뒀을때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 화면

접속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매우 썰렁해요;

여기서 Administrator계정을 클릭하면
암호를 물어보고 접속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gon

접속하면 매우 친숙한(저에게만;) 화면이 나옵니다.
제 데스크탑 바탕화면이죠.

해상도 변경이 가능하지만,
저는 800x600에 32비트로 사용합니다.

해상도가 작고 컬러수가 낮을수록
쾌적하게 돌아갑니다.

ClearType은 기본적으로 꺼져있습니다.
강제로 켜도, 다시 접속하면 초기화됩니다.
그래서 글꼴이..참...-_-;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tion

앞서 말씀드렸던 ClearType설정은
로그온 하신 후에 설정 하셔야 하고요,

기타 해상도나 색상의 경우는 RDC옵션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접속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그냥 데스크탑 쓰듯 사용하면 됩니다.

전체적인 속도는
펜티엄3 800/256M짜리 노트북에서 XP 돌리는 속도쯤 됩니다.
(저희집에 있는 IBM T21 사양이죠;)
여기서 그래픽 옵션을 꺼주시면 급! 빨라집니다.

Option 탭에 보시면 Drive 설정이 있는데,
거기서 공유 드라이브를 설정 하시면
Mac의 하드디스크를 원격 접속한 PC에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스크 공유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기타" 카테고리에 Mac의 하드드라이브가 인식됩니다.

RDC를 사용해서 메인 작업을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Windows가 급 필요할때! (특히 PPC-Based Mac에서)
내 데스크탑에 있는 파일이 필요할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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