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Life./Portable.'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9/12/03 Apple iPhone!
- 2007/12/04 Music Juke Box, IM-U130 (6)
- 2007/08/21 iPod nano, the 1st Generation. (8)
- 2007/06/27 Mobile DMB Theater, IM-U140. (30)
- 2007/05/11 MacBook은 '딸'이 아니고 '메이드'..? (4)
- 2007/04/04 MacBook. (2)
- 2007/01/24 Apple reinvents the Phone.
- 2006/12/20 MOTOKRZR.
- 2006/10/17 the 2nd Generation iPod nano 8GB
휴..
드디어 iPhone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일단 사진부터 감상 하시죠!
이것이 iPhone! (마지막 사진은.. 터치질의 압박;)
이번주 내내 아이폰에 관련된 정보가 홍수였죠.
그래서,
저는 별다른 내용을 적지 않겠습니다(ㅋㅋㅋ)
이제 USIM언락을 해서 호주 가서 쓸 일만 남았군요.
사용하면서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
iPhone 파워유저가 될꺼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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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U140을 입양한지가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엄청난 기능(?)에 취해 4달,
엄청난 크기(!)에 취해 2달을 지냈네요.
그러던 어느날,
교회 후배가 제 휴대전화를 탐내는것이 아니겠습니까?
U140에 슬슬 질려가던 저는
그 후배와 '맞교환'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IM-U130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IM-U130
외관은 정말 심플합니다.
더이상 수식어가 필요없을 정도로 말이죠.
게다가, 거치대에 끼우게되면..
거치대 장착모습
마치 집에서 쓰는 무선전화기처럼 변해버립니다;
사실 이게 매력일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델은 MP3플레이를 주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만,
'거지같은' 멜론 플레이어로 여기에 512M를 다 채우는 것은
...정말 중노동입니다;;
하지만 완벽한 BGM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음악을 들으면서 사진을 찍는것까지(!) 가능합니다.
아, FM라디오를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네요:)
Bluetooth도 있는데요,
이게 또 웃깁니다.
MacBook과 서로 Pairing은 가능하지만,
...서로 아무런 정보도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아마 Sky끼리만 통신이 가능한 프로파일을 사용한 듯 합니다.
(그러라고 블투 만들어준게 아니다 스카이!)
카메라도 200만화소에 AF를 지원하여서
생각보다 괜찮은 품질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급히 찍은 사진이라 좀 이상해 보이긴 합니다;

IM-U130의 사진들
이런것들보다도,
이 기기의 최고 장점이 있다면!
'이동식디스크' 기능입니다.
이 기기엔 기본적으로 MicroSD를 넣을 수 있는데요,
이 MicroSD의 리더기 기능 외에도
내부 메모리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IM-U130이 마운트 된 모습
IM-U130 드라이브의 내부
USB케이블을 연결하고 Ext.Drive 기능을 실행시키면
알아서 마운트가 됩니다.
확인해본바는 아니지만, 대략 USB2.0정도의 속도를 지원하는듯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조금은 크리티컬한' 단점들을 제외한다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U140을 끝으로 Sky는 MUST HAVE_라는 슬로건을 밀고 있는데요,
U130이라는 제품을 접하고 나니
It's Different 시대의 Sky들도
아직 죽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엄청난 기능(?)에 취해 4달,
엄청난 크기(!)에 취해 2달을 지냈네요.
그러던 어느날,
교회 후배가 제 휴대전화를 탐내는것이 아니겠습니까?
U140에 슬슬 질려가던 저는
그 후배와 '맞교환'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IM-U130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외관은 정말 심플합니다.
더이상 수식어가 필요없을 정도로 말이죠.
게다가, 거치대에 끼우게되면..
마치 집에서 쓰는 무선전화기처럼 변해버립니다;
사실 이게 매력일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델은 MP3플레이를 주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만,
'거지같은' 멜론 플레이어로 여기에 512M를 다 채우는 것은
...정말 중노동입니다;;
하지만 완벽한 BGM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음악을 들으면서 사진을 찍는것까지(!) 가능합니다.
아, FM라디오를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네요:)
Bluetooth도 있는데요,
이게 또 웃깁니다.
MacBook과 서로 Pairing은 가능하지만,
...서로 아무런 정보도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아마 Sky끼리만 통신이 가능한 프로파일을 사용한 듯 합니다.
(그러라고 블투 만들어준게 아니다 스카이!)
카메라도 200만화소에 AF를 지원하여서
생각보다 괜찮은 품질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급히 찍은 사진이라 좀 이상해 보이긴 합니다;
이런것들보다도,
이 기기의 최고 장점이 있다면!
'이동식디스크' 기능입니다.
이 기기엔 기본적으로 MicroSD를 넣을 수 있는데요,
이 MicroSD의 리더기 기능 외에도
내부 메모리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USB케이블을 연결하고 Ext.Drive 기능을 실행시키면
알아서 마운트가 됩니다.
확인해본바는 아니지만, 대략 USB2.0정도의 속도를 지원하는듯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조금은 크리티컬한' 단점들을 제외한다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U140을 끝으로 Sky는 MUST HAVE_라는 슬로건을 밀고 있는데요,
U130이라는 제품을 접하고 나니
It's Different 시대의 Sky들도
아직 죽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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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저는 iPod nano 2세대를 쓰고 있습니다.
저희 누난 MP3 Player가 없고요.
그래서 누나는 종종 제 것을 빌려가곤 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저도 써야하고, 누나도 쓰고싶은 날이 있었습니다.
전 못된 동생(?) 인지라, 매몰차게 거절하고 나가버렸고,
누나는 그때부터 MP3를 소유하기를 갈망했다죠.
하지만..
이미 iPod에 익숙해져 버린 누나는
iPod을 선호했고,
은근히 애플빠(...)인 저 또한
iPod을 뽐뿌넣었습니다.
새걸 사자니 비싸고,
중고를 사자니 싫고..
그래서 타협한것이 바로-
Refurbished iPod nano 2GB Black!
어제 바로 주문 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애플 코리아의 총알 배송에 감사하며..
이제 이녀석의 출현으로
저희집엔 1,2세대 나노가 다 존재하게 되었네요.
근데..
전 iPod Video를 사고싶어졌다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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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제가 쓰는 휴대전화는 KRZR입니다.
근데 이게말이죠-
기능이 너무 없어요.
그냥 단순히 이쁜것이 끝입니다.
잘 참고 쓸라그랬더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개봉샷
구성물이 매우 푸짐합니다.
여태 스카이가 출시했던 제품중 최고인듯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카이가 출시했던 거의 모든 기능을
다 담고있거든요.
자..그럼 본체를 보시죠
IM-U140, 슬라이드 닫은 모습
사진에서 느껴지실지 모르겠으나
크기가 '큽니다'
슬라이드 열린 상태
슬라이드 열린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도가 특이합니다.
DMB등의 영상 시청의 편의를 위한 배려인듯 합니다.
열리는 각도
이정도의 각도로 열리는데,
책상 위에 놓고 보기에도 좋고,
특히 거치대에 올려놓고 보면 끝내줍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제 손과..
잡고있는 모습
우와~디따크다! 는 아니고,
그냥 조금 크구나..정도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지요ㅋㅋㅋㅋ)
반면,
키패드는 조금 작습니다.
키패드. 화면은 MP3 재생중 화면
키가 여러개고, 디자인이 죄우대칭이라
가로로 사용해야 최적의 조작이 가능합니다.
Mobile Theater라는 수식어 답게
400x240의 "변태해상도"를 탑재했던
U100, U160도 그랬지만
이것 역시 영상 재생 능력은 최상입니다.
영상 재생 모습. Linkin Park - What I've Done
368x208 사이즈로 최대 확대를 하면
화면에 정확히 딱 맞게 재생됩니다.
프레임 수는 30fps까지 가능하고,
높은 비트레이트 재생도 역시 가능합니다.
전화를 할땐 세로형 UI가 지원됩니다.
전화 사용 모습
피드백 터치스크린이라 버튼을 터치하면 반응이 오는데,
U160의 터치만큼 떨리지는 않습니다.
"눌렸다"는 느낌 정도만 옵니다.
근데 이게 더 좋은것 같네요.
(팔이 안으로 두번 굽었습니다ㅋㅋㅋ)
문자를 보내거나 하는 기타 다른 모든 작업은
가로 메뉴로 사용합니다.
휴대전화 자체가 가로형으로 설계되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로형이 보기도 좋고 쓰기도 좋습니다.
가로형 UI - 문자보내기
터치스크린인지라 당연히 펜인식도 됩니다.
펜으로 문자를 보내자!
인식률은 상당히 높은 편으로,
전 만인이 인정하는 악필인데
얘는 제가 쓰면 잘 알아먹네요.
(팔이 이미 굽혀 꺾였습니다ㅋㅋㅋㅋㅋ)
요새 일명 "버스폰"으로 풀려서
공짜로 마구 돌아다니는데,
사실 그러기엔 정말 오버스펙을 가진 녀석입니다.
시대를 앞서가면 이렇게 된다는걸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IM-U140.
6개월 의무사용 기간동안
많이 예뻐해주렵니다.
근데 이게말이죠-
기능이 너무 없어요.
그냥 단순히 이쁜것이 끝입니다.
잘 참고 쓸라그랬더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구성물이 매우 푸짐합니다.
여태 스카이가 출시했던 제품중 최고인듯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카이가 출시했던 거의 모든 기능을
다 담고있거든요.
자..그럼 본체를 보시죠
사진에서 느껴지실지 모르겠으나
크기가 '큽니다'
슬라이드 열린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도가 특이합니다.
DMB등의 영상 시청의 편의를 위한 배려인듯 합니다.
이정도의 각도로 열리는데,
책상 위에 놓고 보기에도 좋고,
특히 거치대에 올려놓고 보면 끝내줍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제 손과..
우와~디따크다! 는 아니고,
그냥 조금 크구나..정도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지요ㅋㅋㅋㅋ)
반면,
키패드는 조금 작습니다.
키가 여러개고, 디자인이 죄우대칭이라
가로로 사용해야 최적의 조작이 가능합니다.
Mobile Theater라는 수식어 답게
400x240의 "변태해상도"를 탑재했던
U100, U160도 그랬지만
이것 역시 영상 재생 능력은 최상입니다.
368x208 사이즈로 최대 확대를 하면
화면에 정확히 딱 맞게 재생됩니다.
프레임 수는 30fps까지 가능하고,
높은 비트레이트 재생도 역시 가능합니다.
전화를 할땐 세로형 UI가 지원됩니다.
피드백 터치스크린이라 버튼을 터치하면 반응이 오는데,
U160의 터치만큼 떨리지는 않습니다.
"눌렸다"는 느낌 정도만 옵니다.
근데 이게 더 좋은것 같네요.
(팔이 안으로 두번 굽었습니다ㅋㅋㅋ)
문자를 보내거나 하는 기타 다른 모든 작업은
가로 메뉴로 사용합니다.
휴대전화 자체가 가로형으로 설계되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로형이 보기도 좋고 쓰기도 좋습니다.
터치스크린인지라 당연히 펜인식도 됩니다.
인식률은 상당히 높은 편으로,
전 만인이 인정하는 악필인데
얘는 제가 쓰면 잘 알아먹네요.
(팔이 이미 굽혀 꺾였습니다ㅋㅋㅋㅋㅋ)
요새 일명 "버스폰"으로 풀려서
공짜로 마구 돌아다니는데,
사실 그러기엔 정말 오버스펙을 가진 녀석입니다.
시대를 앞서가면 이렇게 된다는걸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IM-U140.
6개월 의무사용 기간동안
많이 예뻐해주렵니다.
제가 제 MacBook을 '딸'이라고 부르는건
이전의 포스트에서 보신분들은 아실껍니다.
전 평소에 데스크탑을 잘 켜지 않고
거의 모든 작업을 MacBook으로 처리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주로 이런 모습이 됩니다.
이전의 포스트에서 보신분들은 아실껍니다.
전 평소에 데스크탑을 잘 켜지 않고
거의 모든 작업을 MacBook으로 처리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주로 이런 모습이 됩니다.
어느날,
제가 데스크탑에 Vista를 설치하려고
MacBook으로 설치 DVD를 구우면서 JaTeOn으로 대화를 하고 있었죠.
아무래도 DVD를 굽는 작업이다 보니
소음이 좀 나고, 팬도 좀 돌았습니다.
때마침 대화를 하던 교회 후배에게
"우리 딸이 고생하고있어."
라고 말했더니...
그 동생 말하길,
"오빠.. 사실 그 MacBook, 딸이 아니라 메이드죠?"
....Maid라...
무심코 MacBook에 연결되어 있는 단자들을 보니
...메이드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딸이 아니라 가정부를 데리고 사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왕 쓰는 컴퓨터인데- 빡시게 돌려줄렵니다.
아이는 강하게 키워야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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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입양한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서야 소개를 하는군요.
제 딸, MacBook White 입니다.
집에 여러개의 랩탑이 있지만,
온전히 제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것은 이게 처음이라
괜히 더 애착이 가네요.
(사실은 이쁘기 때문에 더 그런것일지도요)
이제 MacBook도 있겠다,
슬슬 Podcast를 준비해봐야겠어요.
그동안 이거 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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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Apple Computer....가 아니고 이제 그냥 Apple社에서 휴대전화를 만들었습니다.
휴대전화가 아니라 스마트폰(스마트폰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냥 그 범주라 치고;)이지만요.
운영체제는 OS X이고, 주요 기능은 비디오 아이팟이라는것.
(기타 잡다구리한 기능은 Apple.com에서 확인.)
Apple iPhone.
GSM방식이라 수정 없이는 국내 출시 불가지만,
만약 잡스가 한국시장 진출을 검토하게된다면,
국내 통신사들의 행태를 보고나면,
절대 한국엔 출시하지 않을껍니다.
iTunes와 연동될 수 없는 iPhone.
멜론, 도시락, 뮤직온과 연동되..긴하는데
파일 컨버팅을 해줘야 하는 iPhone.
그건 더이상 iPod이 아닌게죠.
나중에 미국에 가게되면
꼭! 사서 써보고싶네요.후훗.
만약 잡스가 한국시장 진출을 검토하게된다면,
국내 통신사들의 행태를 보고나면,
절대 한국엔 출시하지 않을껍니다.
iTunes와 연동될 수 없는 iPhone.
멜론, 도시락, 뮤직온과 연동되..긴하는데
파일 컨버팅을 해줘야 하는 iPhone.
그건 더이상 iPod이 아닌게죠.
나중에 미국에 가게되면
꼭! 사서 써보고싶네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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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질렀습니다.
갑자기 그분이 오시는 바람에..;ㅁ;
갑자기 그분이 오시는 바람에..;ㅁ;
Motorola MOTOKRZR
쓰면서 느낀 두가지 문제점.
문자 UI (아니 프로그램)가 매우 불편하다.
Bluetooth가 반쪽짜리다;ㅁ;
하지만,
이 단점들은 "주걱턱디자인"님께서 모두 덮어주셨습니다 '-'
전체적인 디자인이
RAZR의 포스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그것은 또 "향상된기능"이 다 덮어주네요;
어쨌든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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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머나먼(은 아니고 사실 그닥 멀지 않은) 홍콩에서-
그분이 오셨습니다아아:)
2세대 8기가 입니다.
...벌써 7기가 이상을 써버렸어요.
밝은 컬러 화면! 이미 미니는 잊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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