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6 23:25
감기, 보건실. Daily Life.2007/11/06 23:25
저번주 목요일부터 감기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목요일은 학교를 결석하는 초유의 사태가..ㅠ_ㅠ
어쨌든,
이제 몸이 좀 괜찮아진듯 해서
아침 일찍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 갈때만해도 몰랐는데
수업 하나 듣고나니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더군요.
밥을 안먹어서 그런가..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더라구요-
밥에 독들었나..-_-;
그래서..
한번도 가본적 없는 미지의 장소!
보건실을 찾아갔습니다.
“저 타이레놀 하나만 주세요”
“타이레놀 하나면 되겠어요?”
“네-(콜록)”
“기침은 언제부터 했어요?”
“지난주부터..-(콜록)”
“저녁약도 줄까요?”
“네?; 네..”
보건실 서비스가 이렇게 좋을줄이야!
두통 해결하러 갔다가 기침약까지 받아 왔네요;
그것도 내일 아침 분량까지-하하;
앞으로 애용해야겠습니다.
(애용할일이 없어야겠죠 물론;;)
보건실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목요일은 학교를 결석하는 초유의 사태가..ㅠ_ㅠ
어쨌든,
이제 몸이 좀 괜찮아진듯 해서
아침 일찍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 갈때만해도 몰랐는데
수업 하나 듣고나니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더군요.
밥을 안먹어서 그런가..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더라구요-
밥에 독들었나..-_-;
그래서..
한번도 가본적 없는 미지의 장소!
보건실을 찾아갔습니다.
“저 타이레놀 하나만 주세요”
“타이레놀 하나면 되겠어요?”
“네-(콜록)”
“기침은 언제부터 했어요?”
“지난주부터..-(콜록)”
“저녁약도 줄까요?”
“네?; 네..”
보건실 서비스가 이렇게 좋을줄이야!
두통 해결하러 갔다가 기침약까지 받아 왔네요;
그것도 내일 아침 분량까지-하하;
앞으로 애용해야겠습니다.
(애용할일이 없어야겠죠 물론;;)
보건실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