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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ntosh'에 해당되는 글 9

  1. 2009/11/28 Snow Leopard에서 Font Smoothing.
  2. 2009/11/22 iPhone 출시! (1)
  3. 2009/11/20 Google Chrome for Mac.
  4. 2009/11/19 Mac OS X 10.6, Snow Leopard. (3)
  5. 2009/01/10 Wireless Internet in Starbucks. (6)
  6. 2007/08/28 Microsoft Remote Desktop Connection. (8)
  7. 2007/08/13 NateOn for Mac Beta. (6)
  8. 2007/06/19 학교가 미워지는 오늘. (4)
  9. 2007/06/12 WWDC 2007! (2)

안녕하세요:)

얼마전 설치한 Snow Leopard를 쓰다보니..
그전의 OS X에서는 있었던 폰트 강도 조절 항목이 없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어쩐지..눈이 침침하더라구요-

단지 체크박스만이 생겼을뿐 ;ㅁ;

하.지.만.
해결방법이 없다면 이 글을 포스팅 하지도 않았겠지요?

해결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Finder -> Go-> Utilities -> Terminal 해서 터미널을 실행 하신 후!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2

라고 쓰시면 됩니다.
(설정 후 로그아웃은 매너~)

-int 뒤에 2는 LCD 최적, 3은 Strong, 1은 Light입니다.

저는 3 옵션을 줬고, 적용 후 속이 다 시원합니다 :)

가독성이 떨어져 고민하시던 분들,
어서어서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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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1/22 10:42

iPhone 출시! Digital Life./Macintosh.2009/11/22 10:42


Oh, My God!
드디어 iPhone이 우리나라에 출시되었습니다.

KT 공식 안내문을 볼때까지만 해도
'아..나오는구나' 정도였는데,

이걸 보고나니..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지금 확인해보세요! - http://apple.com/kr

오늘 12시부터 예약판매라니
빨리 결정해야겠습니다.

아..iPhone! 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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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1/20 12:56

Google Chrome for Mac. Digital Life./Macintosh.2009/11/20 12:56


웹을 돌아다니다가
Mac용 Chrome을 다운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전에도 Chromium이라 해서 Chrome의 프로토타입(?)을 써보기는 했는데
어딘가 좀 못미더운감이 있어서 얼마 안쓰고 지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Chrome은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닌  Developer Release입니다만,
실제 사용에는 별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Google Chrome for Mac

지금 이 글도 크롬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이무 문제 없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한글이 '명조체'로 나오는게 조금 불만이긴 한데,
정식 버전에서는 Apple Safari처럼 글꼴 변경과 스타일시트 적용이 가능해졌으면 좋겠네요.

당분간 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해봐야겠어요:)

Download는 여기서!

* 추가정보
계속 사용하다보니 한글 입력에 문제점이 발견됩니다.
입력기의 문제인지 브라우저 자체의 문제인지는 파악이 안되지만,
주소창에 한글을 치면 몇글자씩 먹어버립니다.
주소창과 검색창이 통합되어있는 Chrome의 특징상
이 오류는 사용에 불편함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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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9/11/19 09:38

Mac OS X 10.6, Snow Leopard. Digital Life./Macintosh.2009/11/19 09:38


군에 있는 동안 10.6이 발매되었고,
현재 10.6.2까지 버전이 올라가있는 상태라
조금 뒤늦은 감이 있는 포스팅입니다.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


About This Mac

제 Mac은 1세대 MacBook 초기버전(Core Duo 2.0GHz)입니다.
램이 2GB가 한계라 아쉽지만, 여전히 현역에서 쓸만하다고 스스로 자기최면중입니다(ㅋㅋ)

설치 전 자료를 찾아본 결과, 업그레이드 설치를 하면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많아
사용중이던 Leopard를 깔끔하게(!) 밀어버리고 클린인스톨을 했습니다.
(그래도 뭔가 불안한 모습이 보이긴 합니다만..)

설치 후 느낌은,
Leopard에 조금의 세련됨(?)을 가미시킨듯 했습니다.
Dock의 팝업메뉴를 비롯해 각적으로 바뀐 부분이 은근히 눈에 띕니다.

제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전부 정상작동을 하고,
하드웨어에 대한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무선랜이 불안하다, 블루투스가 불안하다 하는 포스팅을 보고 솔직히 좀 걱정했는데
그건 다 기우였나봅니다 =)

B.U.T!
설치 직후에 오류메시지를 뿜어내며 저를 당황하게 했었고,
(PACESupport 에러가 나왔었는데, 그냥 쿨-하게 지워버렸습니다)
네트워크 창에서 더블클릭을 해도 해당 컴퓨터로 접속이 안됩니다.
(사이드바에서 선택해서 들어가야합니다)

이렇게 된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위 창을 통해 Windows PC로 접속을 해도,
Guest로밖에는 접속이 안됩니다. (Connect As? 소용없습니다ㅠ_ㅠ)

저같은 경우는 Windows PC에 자료들을 넣어두고
노트북에서 끌어다 쓰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불편함이 있으면..귀찮아집니다ㅠ_ㅠ

이게 저한테만 발생하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10.6.3에서는 알아서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뭐..이제 겨우 하루 써봤으니
앞으로 사용하면서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소소한 문제들을 제외하면
세련된 Leopard, Snow Leopard로 갈아 타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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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오랜만에 휴가를 나왔더니 아주 기쁜 소식이 하나 있네요.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에서 무선인터넷이 "무료로" 가능해졌다는것!

예전에도 네스팟으로 가능했었지만,
CM이 없어서 MAC인증 방식이나 기타 꼼수를 통해서만 가능했었는데
이제는 웹 인증을 통해서 맥에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

사용 방법은..
설명이 필요 없을만큼 그냥 단순합니다.


Just Click!

위에 나와있는것 처럼 그냥 NESPOT에 연결하시고
브라우저를 켜시면-

........인증창이 나오는데 이미 인증을 해버려서 캡쳐를 못했습니다(ㅋㅋㅋ)

이름,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만 등록하면
실명인증 후 바로 연결이 됩니다.

인증하면서 외국인은 못쓰는건가..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일단 저는 대한민국 사람이라서...(ㅋㅋㅋ)

속도도 인터넷 서핑정도는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 몇명이나 접속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 켜져있는 노트북이 2층에만 제것을 포함하여 4대정도 되네요.

시험삼아 40M짜리 동영상(소녀시대 Gee를 받았다고 말 못하겠어요;ㅁ)을 다운받아봤는데 
대략 1분 조금 안되게 걸렸네요.
속도도 이정도면 매우 만족입니다 =)

이정도면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과 인터넷을 즐기기에는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

휴가나온 군인이 이런거 하고있으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제가 자주오는 스타벅스에서 이런 서비스를 지원해주는게
너무나 감동적(!)이라 그냥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앞으로 이 서비스가 계속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스타벅스, 구글, KT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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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Mac OS X 위에서
VMware나 Paralles로 Windows를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쓰는 데스크탑의 환경이
필요할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럴땐 이런 프로그램을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RDC (beta)

이름에서도 알 수 있지만,
Mac OS용 Windows 접속 클라이언트 입니다.

정식 버전도 있으나,
Vista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beta버전이 필요합니다.
정식버전은 아직 PPC 전용이라 속도가 엄청 느리다고 하네요.

실행하면 이런 창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소 입력창

저 텍스트 박스에 접속할 Windows PC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저는 제 컴퓨터의 IP에 서브도메인을 세팅해서 사용합니다.
(물론 켜뒀을때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 화면

접속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매우 썰렁해요;

여기서 Administrator계정을 클릭하면
암호를 물어보고 접속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gon

접속하면 매우 친숙한(저에게만;) 화면이 나옵니다.
제 데스크탑 바탕화면이죠.

해상도 변경이 가능하지만,
저는 800x600에 32비트로 사용합니다.

해상도가 작고 컬러수가 낮을수록
쾌적하게 돌아갑니다.

ClearType은 기본적으로 꺼져있습니다.
강제로 켜도, 다시 접속하면 초기화됩니다.
그래서 글꼴이..참...-_-;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tion

앞서 말씀드렸던 ClearType설정은
로그온 하신 후에 설정 하셔야 하고요,

기타 해상도나 색상의 경우는 RDC옵션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접속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그냥 데스크탑 쓰듯 사용하면 됩니다.

전체적인 속도는
펜티엄3 800/256M짜리 노트북에서 XP 돌리는 속도쯤 됩니다.
(저희집에 있는 IBM T21 사양이죠;)
여기서 그래픽 옵션을 꺼주시면 급! 빨라집니다.

Option 탭에 보시면 Drive 설정이 있는데,
거기서 공유 드라이브를 설정 하시면
Mac의 하드디스크를 원격 접속한 PC에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스크 공유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기타" 카테고리에 Mac의 하드드라이브가 인식됩니다.

RDC를 사용해서 메인 작업을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Windows가 급 필요할때! (특히 PPC-Based Mac에서)
내 데스크탑에 있는 파일이 필요할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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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7/08/13 22:58

NateOn for Mac Beta. Digital Life./Macintosh.2007/08/13 22:58


기다리고 기다리던 NateOn의 Mac버전이
베타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테스트가 살짝 지연되어서
기다림이 더 간절했었는데

수련회를 일주일동안 다녀오고 나니
반가운 메일이 와있더군요:)

바로 실행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teOn for Mac Login Window

Windows용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고,
접속하면 Windows용과 같은 소리도 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uddy List

친구목록 창입니다.
바로 이전버전(8월11일 만료 버전)에서는
온/오프라인 구분 친구보기 기능이 작동 안했었는데,
새로 발송된 버전부터는 가능합니다.

채팅을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at Window

채팅도 잘 되고, 입력문제도 (아직은) 없습니다.

다만,
아직 글자색 변경등의 자잘한 기능들이
구현되어있지 않아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림창

요런 메시지가 뜹니다.
어서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아이콘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teOn for Mac Icon

생긴건 윈도우용과 같죠.
옆에는 JaTeOn이 보이는군요-
(kfmes님, 감사합니다ㅠ_ㅠ)

파일전송도 해봤는데
약 72M정도 되는 파일도 안정적으로 잘 보내지고,
오는것 또한 잘 됩니다.

싸이월드 연동 버튼은 존재하나
싸이월드 자체가 아직 IE외의 브라우져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고 있어서 그런지
작동하지 않네요.

어쨌든,
Mac사용자의 숙원(?)중 하나였던 NateOn의 사용이
이제는 조금 더 원활하게 가능해졌으니
너무나 기쁩니다:)

앞으로 계속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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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7/06/19 19:08

학교가 미워지는 오늘. Daily Life.2007/06/19 19:08


시험기간인지라
제 딸을 학교에 종종 데리고 다닙니다.

이 안에 들어있는 PDF자료 등을 보면서 공부하기 때문이죠.

오늘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너~무 졸리길래 인터넷이나 좀 할까..하면서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고마운 무료 AP에 접속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Firefox를 켜고 블로그에 접속을 시도하니,

두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제로 접속을 차단당한 모습

얼마전에 학교 인터넷망에
전반적으로 이상 현상이 일어났었는데,

학교 정보통신원 측에서는
이 사건의 원인을 바이러스라고 진단하고
앞으로 교내 모든 컴퓨터에서
외부 인터넷에 억세스 하기 위해서는
강제로 플러그인을 설치하도록 조치한것이죠.

플러그인 설치, 좋다 이겁니다.

근데 문제는-
왜 Windows용만 있느냐는거죠.

학교에 제가 본 사람만 해도 저 포함 3명(...적군요;;)의 맥 유저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도 더 계실껍니다.

아..
무지에서 비롯된,
다수만을 배려한 행동 때문에

같은 등록금을 냈기에
당연히 학교의 모든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소수의 非 Windows 유저들은,
 
인터넷 사용의 자유를 빼앗겨 버렸습니다.

........
학교 정보통신원에 이야기 해봐야 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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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
2007/06/12 22:52

WWDC 2007! Digital Life./Macintosh.2007/06/12 22:52


#
기다리던 WWDC 2007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감흥이 없었어요.

#
Leopard의 Top Secret이 밝혀지리라 생각했는데,
그 Top Secret은 정말 상상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뭐 그냥 그랬습니다.

WWDC 2007에서 발표된 Leopard의 새로운 것들은
Stacks, Quick Look...정도?
설마 3D Dock과 반투명 메뉴바를 Top Secret이라고 하는걸까요?

Stack의 새로운 기능으로 인해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이뻐지긴 했지만,
이상하게 반투명한 메뉴바는 OS X와 어울리지 않더군요.
(Vista Aero를 의식한게 아닐까 싶다는 생각까지..;;)

#
새로운 Finder도 발표되었습니다.
Finder가 iTunes화 되었더군요.

iPod을 사용하는 사람은
OS가 어떤 것이든지 iTunes를 쓰기때문에
이를 노린 전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Know iTunes? You know Mac."

애플 홈페이지 Get a Mac 섹션중에 있는 문구입니다.
저 문구를 이제 슬슬 적용시키려 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접근이라고 생각됩니다.

#
Apple社는 매 발표때마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것들을 내놓았는데,
이번에도 그런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Safari의 Windows Version이죠.
- 저만 상상 못했나요..;; -
iTunes + Quicktime에 이어 또 하나의 간판 Mac App가 Windows로 포팅되었는데,
일단 지금은 Beta버전이라 안정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한글"이 안됩니다.
이동네 사용자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같네요.

Mac용 Safari 3 Beta를 사용해 보신 분들도
Beta딱지 떨어지면 쓰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십니다.

뭔가 마구 서둘러 나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
iPhone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네요.
Third-Party 프로그램이 가능한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었는데
Apple에서는 특이한 대안을 내놓았습니다.

iPhone에 내장된 Safari를 통해
서드파티 웹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방법인데요,

시연을 통해서 봤을때는
iPhone의 OS에- Mac OS X죠 -큰 제한 없이 접근이 가능한듯 합니다.
이런걸 "시스템 콜이 자유롭다"고 하나요?;;
(...전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한 순수 사회과학도입니다ㅠ_ㅠ)
하지만 조금 느려보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글쎄요...

#
어쨌든,
전반적으로 뭔가 변화가 있긴 했지만
기다리던 "한방"이 나오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10월이면 Leopard를 만날 수 있을테고,
그 전에 좀 더 개선된 Safari를 만날 수 있을테고,
이제 곧 시판되는 iPhone의 리뷰를 6월 내로 볼 수 있을테니

...이정도로 만족해야겠지요?

아, 이제 보증기간이 10일쯤 남은 MacBook의
Applecare 구입이나 고려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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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