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1/19 Mac OS X 10.6, Snow Leopard. (3)
  2. 2007/10/30 Mac OS X 10.5, Leopard. (8)
  3. 2007/08/28 Microsoft Remote Desktop Connection. (8)
  4. 2007/06/29 ubuntu, linux for human beings. (4)
  5. 2006/11/07 Mac OS X. (2)
  6. 2006/10/29 Microsoft Windows Vista에서 가장 맘에드는 것. + Apple에게 바라는 것. (2)

Mac OS X 10.6, Snow Leopard.

|

군에 있는 동안 10.6이 발매되었고,
현재 10.6.2까지 버전이 올라가있는 상태라
조금 뒤늦은 감이 있는 포스팅입니다.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


About This Mac

제 Mac은 1세대 MacBook 초기버전(Core Duo 2.0GHz)입니다.
램이 2GB가 한계라 아쉽지만, 여전히 현역에서 쓸만하다고 스스로 자기최면중입니다(ㅋㅋ)

설치 전 자료를 찾아본 결과, 업그레이드 설치를 하면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많아
사용중이던 Leopard를 깔끔하게(!) 밀어버리고 클린인스톨을 했습니다.
(그래도 뭔가 불안한 모습이 보이긴 합니다만..)

설치 후 느낌은,
Leopard에 조금의 세련됨(?)을 가미시킨듯 했습니다.
Dock의 팝업메뉴를 비롯해 각적으로 바뀐 부분이 은근히 눈에 띕니다.

제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전부 정상작동을 하고,
하드웨어에 대한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무선랜이 불안하다, 블루투스가 불안하다 하는 포스팅을 보고 솔직히 좀 걱정했는데
그건 다 기우였나봅니다 =)

B.U.T!
설치 직후에 오류메시지를 뿜어내며 저를 당황하게 했었고,
(PACESupport 에러가 나왔었는데, 그냥 쿨-하게 지워버렸습니다)
네트워크 창에서 더블클릭을 해도 해당 컴퓨터로 접속이 안됩니다.
(사이드바에서 선택해서 들어가야합니다)

이렇게 된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위 창을 통해 Windows PC로 접속을 해도,
Guest로밖에는 접속이 안됩니다. (Connect As? 소용없습니다ㅠ_ㅠ)

저같은 경우는 Windows PC에 자료들을 넣어두고
노트북에서 끌어다 쓰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불편함이 있으면..귀찮아집니다ㅠ_ㅠ

이게 저한테만 발생하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10.6.3에서는 알아서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뭐..이제 겨우 하루 써봤으니
앞으로 사용하면서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소소한 문제들을 제외하면
세련된 Leopard, Snow Leopard로 갈아 타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3

Mac OS X 10.5, Leopard.

|

D-1에 하나 포스팅 하고 이제서야 사용기를 쓰게 되었네요;

네, Leopard! 설치했습니다.


자..일단 사진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w Dock

새로 바뀐 Dock입니다.
확실히 Tiger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실행중인 App를 표시하는 검은 삼각형이
밝은 점으로 바뀌었고,

사소한 변화지만 실행중이 아닐땐
항상 7월 17일(맞나요?; 이날 iCal이 처음 나왔다던데)을 찍던 iCal이
실행을 안해도 오늘 날짜를 찍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iger의 "검은 삼각형" 표시가 더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w Menubar

Dock이 변했는데 Menubar도 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Menubar님께서는 반투명이 되셨습니다.
Vista의 Aero가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기능에도 작은 변화가 있는데,
Help항목에 검색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ew Options

Tiger에선 없었던 간격조절이 생겼습니다.
나름 쓸모가 있지 않을까..생각'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aces

이건 나름 맘에 드는 기능, Spaces입니다.
이미 Linux에선 보편화 되어 있지요.
Space를 마구 추가해서 16개까지 생성 가능합니다.
각 작업공간에 실행할 App도 지정이 가능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nder Sidebar

Finder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CoverFlow View의 추가보다 Sidebar의 변화가 더 맘에 듭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ack

Stack입니다.
편하긴 한데, Apple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편한 Stack

Stack이 활성화 된 상태에서
Dock에서 마우스커서를 떼면-
Stack으로 열린 아이콘들은 공중에 그냥 남고
Dock은 다시 축소되어버립니다.

Stack이 끝쪽에 있고
모니터가 작을 경우에는
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짤릴꺼면 뭐..있으나마나;

기타 Leopard의 특징으로-
1. OTF폰트가 바보가 되어버린다. - 미치겠습니다, 이문제.
2. Firefox에서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3. Firefox에서 "명조"로 표시되는 글꼴이 많다 - 명조..너무싫어요;;
4. Safari에서 Flash Player가 잘 안되는듯 하다. - Cyworld에서 플래쉬 안보입니다;
5. 갑자기! 죽어버리는 App가 종종 있다.

1번부터 3번까지는 죄다 "한글" 사용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애플코리아, 뭐하냐 니들은? ..밥은 먹고 다니냐?

4번과 5번은 Apple에서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Tiger와 다른점이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아직까진 Tiger가 더 안정적이고요.

또하나.
잡스님께서 말씀하신 Top Secret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아직도 궁금합니다-_-;

하지만, Leopard-
깔아볼만 합니다.

.....한글문제를 감수하실 수 있는 분들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8

Microsoft Remote Desktop Connection.

|

Mac OS X 위에서
VMware나 Paralles로 Windows를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쓰는 데스크탑의 환경이
필요할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럴땐 이런 프로그램을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RDC (beta)

이름에서도 알 수 있지만,
Mac OS용 Windows 접속 클라이언트 입니다.

정식 버전도 있으나,
Vista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beta버전이 필요합니다.
정식버전은 아직 PPC 전용이라 속도가 엄청 느리다고 하네요.

실행하면 이런 창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소 입력창

저 텍스트 박스에 접속할 Windows PC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저는 제 컴퓨터의 IP에 서브도메인을 세팅해서 사용합니다.
(물론 켜뒀을때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 화면

접속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매우 썰렁해요;

여기서 Administrator계정을 클릭하면
암호를 물어보고 접속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gon

접속하면 매우 친숙한(저에게만;) 화면이 나옵니다.
제 데스크탑 바탕화면이죠.

해상도 변경이 가능하지만,
저는 800x600에 32비트로 사용합니다.

해상도가 작고 컬러수가 낮을수록
쾌적하게 돌아갑니다.

ClearType은 기본적으로 꺼져있습니다.
강제로 켜도, 다시 접속하면 초기화됩니다.
그래서 글꼴이..참...-_-;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tion

앞서 말씀드렸던 ClearType설정은
로그온 하신 후에 설정 하셔야 하고요,

기타 해상도나 색상의 경우는 RDC옵션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접속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그냥 데스크탑 쓰듯 사용하면 됩니다.

전체적인 속도는
펜티엄3 800/256M짜리 노트북에서 XP 돌리는 속도쯤 됩니다.
(저희집에 있는 IBM T21 사양이죠;)
여기서 그래픽 옵션을 꺼주시면 급! 빨라집니다.

Option 탭에 보시면 Drive 설정이 있는데,
거기서 공유 드라이브를 설정 하시면
Mac의 하드디스크를 원격 접속한 PC에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스크 공유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기타" 카테고리에 Mac의 하드드라이브가 인식됩니다.

RDC를 사용해서 메인 작업을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Windows가 급 필요할때! (특히 PPC-Based Mac에서)
내 데스크탑에 있는 파일이 필요할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됩니다:D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8

ubuntu, linux for human beings.

|

Linux,
저에게 Linux는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OS입니다.

컴퓨터에 대한 열정이
정말 활활 타올라서-
타오르다 못해 재가 되어버렸던
중학생 시절,

컴퓨터에 Linux 한번 깔아보겠다고
멀쩡한 하드를 파티션 작업하면서 밀어버리고-
인터넷을 뒤져서 설치 가이드도 잔뜩 뽑아보고,
아나콘다 인스톨러가 막 도입되고 있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여전히 텍스트 설치가 익숙했던,

 OS로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X-window를 띄우는 것 자체가 목적이었던 그 시절.


그런데 지금은말이죠-

Live CD라고 해서
설치를 하지 않고도 리눅스를 맛볼 수 있게 되어있고,
심지어 Live CD로 부팅을 해서
설치까지 한방에 끝내주고 있습니다.

설치만 쉬운게 아닙니다.
사용도 엄청나게 쉬워졌습니다.

그 Linux가 바로
"ubuntu"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외에서 날아온 ubuntu CD

ubuntu 사이트에 가서
CD를 신청했더니 친절하게도 해외배송을 해줬습니다.

UK라고 써있는걸 보니
영국에서 발송되었나.. 싶지만!

위에 발신 주소를 보니
네덜란드네요.

(어쩐지 뒷면에 독일어스러운 언어가 바글바글 하다 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투 뒷면. 배송료가 5유로인가..요?

뽁뽁이로 잘 포장된 봉투를 뜯어보니
두개의 내용물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송된 CD와 스티커

CD는 한장 옵니다.
예전에는 Mac용도 신청하면 보내줬었는데,
지금은 Mac도 Intel CPU를 사용하니까
굳이 따로 보낼 필요가 없겠지요?

역시 Open Source진영의 OS답게

마구 공유하라는 표시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ss It On!

데스크탑에 VMware로 설치를 해봤는데,
쓰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Firefox도 있고, Open Office까지 내장되어있네요.

사용 스샷은 못찍었습니다.
......사실 귀찮았어요;

조금 더 사용해 본 뒤에
소감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아...Linux전용 Laptop하나 사고싶네요.


* 사용된 사진은 바로 앞 포스팅에서 소개된 U140으로 찍었습니다.
적당히 쓸만한 카메라를 가지고 있네요.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4

Mac OS X.

|

Microsoft Windows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의 컴퓨팅 환경에선
인터넷 뱅킹도, 음악 스트리밍도 제대로 되지 않는 Mac OS X.

Mac OS X 10.4.8 "Tiger"

그래도 제가 Mac OS를 사용하는 이유는,

...써보시면 압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2

Microsoft Windows Vista에서 가장 맘에드는 것. + Apple에게 바라는 것.

|

Microsoft Windows XP의 차기 버전인 Windows Vista.

Microsoft Windows Vista의 스크린샷

생긴건 XP와 비슷하지만 -MS는 이 인터페이스로 계속 갈껀가 봅니다-
XP엔 없는 많은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mo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2
prev | 1 | next